인간극장 전주 7형제 가족은 지금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까요? 몇 년 전 다섯 아들과 함께 방송에 등장했던 가족을 기억한다면, 그동안 아이들이 얼마나 자랐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궁금해질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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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전주 치킨집
전주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며 아이들을 키워온 강민철·이현미 부부는 기존 다섯 형제에 두 아이가 더해지면서 이제 아홉 식구가 됐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여섯째와 연이어 찾아온 일곱째까지 무사히 태어나면서 가족의 일상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장남 준서는 어느덧 사춘기에 접어들었고, 둘째 준하와 동생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육상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부터 아직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막내까지 연령대가 다양해 집안은 하루도 조용할 틈이 없습니다.
<인간극장에 소개된 글>
부부의 생활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육아와 음식 배달 일을 병행하고, 어머니 역시 출산 이후 다시 치킨집 운영에 나서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가고 있습니다.
전주 7형제 치킨집
다섯 형제에서 일곱 형제로 늘어난 전주 가족의 현재 모습은 단순히 아이가 많다는 이야기보다, 부모와 형제들이 함께 생활하며 만들어가는 현실적인 하루에 초점을 맞춰 볼 만합니다.
이번 인간극장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진 아이들의 모습과 아홉 식구가 만들어가는 일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