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행에서는 울릉도의 오지로 알려진 깍개등과 이곳에서 자연방목 염소를 키우며 새로운 삶을 개척한 귀촌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한국기행 울릉도 흑염소 👈
울릉도 깍개등 흑염소 👈
홍성호 흑염소 진액 👈


깍개등은 가파른 절벽과 넓은 초지가 어우러진 곳으로, 사람의 왕래는 많지 않지만 청정한 자연환경을 그대로 간직한 울릉도의 숨은 명소다.


한국기행 울릉도 홍성호 흑염소 농장

한국기행 울릉도 흑염소



주인공 홍성호 씨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울릉도에 정착한 뒤 자연방목 방식으로 염소를 사육하기 시작했다. 울릉도 곳곳에 자라는 다양한 산나물과 초지를 활용해 건강한 사육 환경을 만들었으며, 자연 속에서 자란 염소는 활발한 활동량과 뛰어난 환경 적응력을 갖추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사육 방식은 친환경 축산의 한 사례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기행에서 소개한 맛집>


현재는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방목에 도전하는 주민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홍성호 씨는 사육 기술과 관리 방법을 주변과 공유하며 지역 축산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울릉도 홍성호 흑염소 진액



한국기행이 소개한 이번 이야기는 울릉도 깍개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귀촌, 자연방목, 친환경 축산이 어우러진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울릉도의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