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에서는 뇌졸중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심방세동의 위험성과 최신 치료법을 소개했다. 심방세동은 심장의 전기 신호에 이상이 생겨 심방이 불규칙하게 떨리는 부정맥으로, 혈전이 생성되기 쉬워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명의 정보영 교수 👈명의 유희태 교수 👈
심방세동 명의 병원 👈
명의 심방세동
특히 심방세동으로 인한 뇌졸중은 전조 증상 없이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평소 관리와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심방세동 증상은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어지럼증, 피로감 등이지만, 증상이 거의 없어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정기적인 심전도 검사와 전문의 상담이 도움이 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FA)도 함께 소개됐다. 고압 전기 에너지로 이상 전기 신호를 전달하는 심장 조직만 선택적으로 치료해 주변 조직 손상을 줄이고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명의 심장내과 전문의
명의는 심방세동을 단순한 부정맥으로 방치하지 말고 조기에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뇌졸중과 심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