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은 국내에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암 중 하나로,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실제로 건강에 큰 이상을 느끼지 못하던 사람들도 대장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용종을 발견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대장항문외과 김형진 교수 👈명의 대장암&대장용종 👈
소화기내과 김진수 교수 👈
명의 대장항문외과 교수
특히 최근 의료계에서 주목하는 병변 중 하나가 SSL(무경성 톱니모양 병변)이다. 이 병변은 일반 용종처럼 돌출되지 않고 대장 점막에 평평하게 자라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쉽지 않다. 또한 일부는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암으로 진행할 수 있어 더욱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건강검진에서 시행하는 분변잠혈검사 결과가 정상으로 나오면 안심하지만, 모든 대장암이나 용종이 출혈을 동반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도 병변이 숨어 있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대장내시경은 대장 내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용종을 즉시 제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방 효과가 크다. 또한 과거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더라도 새로운 병변이 발생할 수 있어 정기적인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
명의 소화기내과 교수
명의에서는 대장암 예방의 핵심으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검진을 강조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위험 요인을 미리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