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에서 소개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의 한 시골 마을에는 하루 80인분만 판매하는 손두부 식당이 있다.
극한직업 춘천 할머니손두부 👈춘천 41년 전통 손두부 👈
극한직업 춘천 손두부전골 👈
극한직업 춘천 할머니손두부
눈에 띄는 간판 없이도 식사 시간이 되면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드는 곳으로, 오랜 세월 이어온 손맛 덕분에 입소문만으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표 메뉴는 손두부 전골로, 얼큰하면서도 시원한 국물에 직접 만든 두부의 고소함이 더해져 깊은 맛을 낸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극한직업에서 소개한 맛집>
이곳의 두부 맛은 41년째 같은 방식으로 두부를 만들어온 최양숙 할머니의 손에서 나온다. 매일 새벽부터 장작불을 지펴 가마솥에서 콩을 끓이며 전통 방식 그대로 두부를 만든다.
춘천 41년 전통 손두부
또한 할머니가 직접 채취한 제철 나물 반찬이 함께 올라와 소박한 시골 밥상의 정겨움을 더한다. 하루 80인분 한정 판매라 재료가 소진되면 일찍 마감되기도 하니 방문 시간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