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에서는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키며 전통의 맛을 이어가는 수제 과자 장인의 삶을 소개한다. 10대 시절부터 일을 시작해 평생을 과자 굽는 일에 바친 김용기 장인은 7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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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기 수제과자 명인 👈
현재는 아들과 함께 작업하며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데, 이렇게 이어지는 가업의 의미도 남다르다.
극한직업 옛날과자
이곳에서는 파래전병, 상투과자, 강정, 생강말이 등 다양한 옛날 간식을 모두 손으로 직접 만들어낸다. 특히 전병은 여러 형태의 틀을 활용해 모양과 식감을 다르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극한직업에서 소개한 맛집>
순천 갈치코스요리 👆️
의령 수제요거트 👆️
딤섬의 여왕 중식당 👆️
대전 자급자족 비빔밥 👆️
그중에서도 생강말이는 높은 숙련도를 요구하는 과자로, 반죽을 얇게 구워낸 뒤 식기 전에 빠르게 말아야 하며 이후 당과 생강을 더하는 과정을 거쳐야 완성된다.
김용기 수제과자 장인
반복되는 작업과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전통의 맛을 지켜내려는 장인의 노력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