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인물들의 과정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강원도 평창에서 송어 양식 산업을 일군 한 가족의 사례가 소개된다.
대한민국 최초 송어양식장
김재용 대표 송어횟집
평창 송어 양식장
맑은 수질과 낮은 수온을 갖춘 지역 환경을 기반으로, 2대째 양식장을 운영 중인 김재용 대표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현재 약 3만 평 규모의 부지에서 연간 8만 마리 안팎의 송어를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양식장으로 자리 잡았다.
<생활의 달인 맛집 정보>
국내 송어 양식은 1960년대 중반 정부 주도로 도입된 이후 1970년대 민간에 이양되며 본격적인 산업화가 이뤄졌다. 김 대표의 아버지는 이 시기 양식장을 인수해 업종을 전환했고, 체계적인 수질 관리와 사육 기술을 축적하며 기반을 다졌다.
김재용 대표 송어횟집
이후 아들이 합류해 생산 관리와 유통 구조를 정비하면서 규모와 안정성을 키웠다. 방송에서는 송어 산업의 형성과 성장 과정을 짚는 한편, 회와 구이 등 다양한 메뉴도 함께 소개해 지역 특산물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