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은 이번 방송에서 초저가 생활용품을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소개했다.
수년째 한 매장을 드나들며 제품을 비교·사용해온 배상원 달인이 등장해 가격 대비
품질을 구분하는 기준을 공개했다.
초저가 생활용품(인스타)
배상원 달인 유튜브
겉보기엔 비슷해 보이는 상품도 세부를 살펴보면 차이가 분명하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냄비는 두께와 바닥 마감에 따라 열전도와 내구성이 달라지고, 프라이팬은 코팅 방식에 따라 수명이 차이 난다.
같은 가격대의 식칼도 강도와 손잡이 마감에 따라 사용감이 달라진다. 그는 직접 사용해본 경험을 토대로 가성비 좋은 제품과 주의가 필요한 제품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천 원대부터 5천 원대까지 다양한 생활용품이 판매되는 초저가 매장. 이번 방송은 무조건 저렴한 제품을 고르기보다 소재와 제작 방식을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 습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