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에서는 최근 외식 물가가 높아진 상황 속에서 주목받는 가성비 무한리필 맛집과 그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극한직업 빵 뷔페9900원 빵 무한리필
극한직업 일산 빵뷔페
극한직업 빵 뷔페
그중에서도 눈길을 끈 곳은 일산에 위치한 한 베이커리에서 운영하는 무제한 빵 뷔페다. 이곳에서는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빵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뷔페가 열린다.
9,900원에 음료 한 잔을 주문하면 따끈하게 구워낸 다양한 빵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130여 가지 빵 가운데 30종 이상이 뷔페 코너에 준비되며, 샐러드와 토스트, 잼, 치즈, 수프 등도 함께 제공돼 간단한 식사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극한직업 9900원 빵 뷔페
이처럼 다양한 빵을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제빵사들의 하루는 새벽부터 시작된다. 이곳 직원들은 새벽 4시부터 출근해 반죽을 만들고 발효 과정을 거친 뒤 오븐에 굽는 작업을 반복한다.
<극한직업 맛집 정보>
하루 동안 만들어지는 빵의 양만 해도 약 7,000개에 이를 정도로 생산량이 많다. 오븐은 하루 종일 쉴 틈 없이 돌아가고, 갓 구워낸 빵들은 매장 진열대와 뷔페 테이블을 채운다.
사장님은 다양한 빵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빵 뷔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한다. 손님들이 여러 종류의 빵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매장의 매력을 알리는 것도 중요한 목적이다. 오늘도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는 이른 새벽부터 분주한 하루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