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식좌의 밥상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서울의 여러 식당을 찾아가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하루 먹방 여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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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 어린이대공원 초밥 👈
대식좌의밥상 닭볶음탕 👈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어린이대공원 인근의 판 초밥 전문점이다. 오마카세 경험이 있는 셰프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여러 종류의 초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 

대식좌의 밥상 히밥 초밥집 닭볶음탕 수구레전골

대식좌의 밥상 초밥집



히밥은 흰살생선 초밥부터 차례로 맛보며 생선의 신선함과 밥의 조화를 확인했다. 특히 고등어 봉초밥을 인상적인 메뉴로 언급했고, 식사 중 우동을 곁들여 먹으며 든든하게 한 끼를 마무리했다. 다양한 초밥을 한 접시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판 초밥을 첫 번째 ‘한입 픽’으로 선택했다.

<전현무계획 맛집 공개>


이어 방문한 곳은 약 40년 전통의 한식 노포 식당이었다. 이곳에서는 닭볶음탕과 동그랑땡, 수구레 전골이 차려졌다. 

대식좌의 밥상 닭볶음탕


히밥은 닭볶음탕 국물을 맛본 뒤 달기보다는 칼칼하고 감칠맛이 살아 있는 맛이라고 설명했다. 큼직한 닭다리와 푸짐한 양에 만족감을 보였고, 밑반찬 역시 집밥 같은 편안한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맛본 수구레 전골에서는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인상적이라며 이날 식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로 수구레를 ‘한입 픽’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