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에서는 쌀을 활용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맛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중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한 떡집은 하루 평균 8,000개의
수제 찹쌀떡을 생산하며 주목받고 있다.
영주 풍기 찹쌀떡 택배
영주 찹쌀떡 달인 떡집
극한직업 영주 찹쌀떡
소박한 규모지만, 꾸준한 품질 관리와 지역 재료 사용으로 전국에서 주문이 이어지는 곳이다. 이곳은 매일 새벽 3시 30분 작업을 시작한다.
영주 수제 찹쌀떡 택배
갓 도정한 영주산 찹쌀만을 사용하며, 하루 사용량은 약 300kg에 달한다. 충분히 불린 찹쌀을 스팀 펀칭기로 치대 탄력을 살리고, 100도에 가까운 반죽을 빠르게 정리해 쫄깃한 식감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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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직접 만든 팥소를 넣어 한 알씩 손으로 빚는다. 당일 생산·판매를 원칙으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점도 특징이다. 지역 쌀의 장점을 살린 정직한 제조 방식이 이곳의 경쟁력으로 꼽힌다.
